[철원= KTN 장일신 기자]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30일 동철원농협 문혜지점에서 한국농촌지도자연합회 갈말읍회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지도자회 갈말읍회 여름철당면영농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고추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주요 병해충의 진단 방법과방제 요령을 안내하고, 고온기 안정적인 생육 관리와 고품질 고추 생산을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또한 효과적인 고추 해충 방제 방법에 대하여 농가 사례공유도 함께 이뤄져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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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30일 동철원농협 문혜지점에서 한국농촌지도자연합회 갈말읍회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지도자회 갈말읍회 여름철당면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철원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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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철원군수는 “철원 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농촌지도자회 갈말읍회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쌀값을 비롯한 농산물 가격안정과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군은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 현장의 어려움에 대응하고, 농촌지도자회 갈말읍 회원들의 수요를 반영해 수도작을 비롯해 유지작물, 두릅,질경이 교육 등 다양한 실용교육과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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