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미담] 철원 출신 황정현 교수,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 특강 후 철원장학회 장학금 기탁

장일신 기자 | 기사입력 2026/07/2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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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미담] 철원 출신 황정현 교수,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 특강 후 철원장학회 장학금 기탁
장일신 기자 기사입력  2026/07/2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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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KTN 장일신 기자] 철원 출신인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올버니(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Albany) 황정현 교수가 「2026년 철원군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철원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 후배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황 교수는 지난 7월 23일 「2026년 철원군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을 만나 AI 기술과 미래사회의 변화, 글로벌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또한 자신의 성장 과정과 해외 유학 및 연구 경험, 끊임없는 도전의 과정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학생들에게 꿈과 진로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철원 출신인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올버니(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Albany) 황정현 교수가 「2026년 철원군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철원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 후배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사진제공=철원군]©장일신 기자

 

특히 황 교수는 단 2시간의 강의를 위해 24시간이 넘는 이동도 마다하지 않고 고향 후배들을 찾았으며,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초콜릿을 나누어 주며 따뜻한 격려를 전해 참가 학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 철원 출신인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올버니(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Albany) 황정현 교수가 「2026년 철원군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철원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 후배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사진제공=철원군]©장일신 기자

 

강연을 마친 황 교수는 “고향의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철원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 철원 출신인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올버니(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Albany) 황정현 교수가 「2026년 철원군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철원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 후배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사진제공=철원군]  © 장일신 기자

 

김동일 철원군수(철원장학회 이사장)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향 학생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뜻깊은 강연을 해주시고, 철원장학회에 장학금까지 기탁해 주신 황정현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수님의 따뜻한 나눔과 진심 어린 조언이 학생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며, 철원군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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