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KTN 장일신 기자] 철원군은 7월 27일 오전 11시 철원군건강증진통합센터 3층 교육실에서 강원대학교병원과「2026년 통합돌봄 방문재활-강원대학교병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성 질환 및 만성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퇴원 후 지속적인 재가 재활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방문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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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은 7월 27일 오전 11시 철원군건강증진통합센터 3층 교육실에서 강원대학교병원과「2026년 통합돌봄 방문재활-강원대학교병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철원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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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방문재활 서비스 제공 등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강화로 지역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김익수 주민생활지원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하여 퇴원환자 및 재가 재활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안정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군민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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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은 7월 27일 오전 11시 철원군건강증진통합센터 3층 교육실에서 강원대학교병원과「2026년 통합돌봄 방문재활-강원대학교병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철원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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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기반을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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