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KTN 장일신 기자]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는 7월 21일(화) 오후 4시 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철원군의용소방대 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의용소방대 지원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회에서는 박기준 의장과 문성명 부의장을 비롯해 강세용, 김광성, 이다은, 유민호, 김수환 의원 등 의원 7명이, 연합회 측에서는 이영규·허원립 회장 등 7명이 참석해 총 14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의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는 7월 21일(화) 오후 4시 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철원군의용소방대 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의용소방대 지원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철원군] © 장일신 기자
|
주요 안건으로는 ▲의용소방대 활동비 지원 관련▲의용소방대 차량 추가 배치 ▲의용소방대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의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박기준 의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지켜온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오늘 논의된 의용소방대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www.kwtotal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