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KTN 이동규 기자] 원주향교 생활예절시연회(회장 박은순)는 지난 13일 명륜1동 관내 취약계층 41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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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향교 생활예절시연회, 이웃에 삼계탕 나눔 (사진제공=원주시)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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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생활예절시연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은순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원주취재본부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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