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KTN 장일신 기자] 인제군 민선9기 미래인제준비위원회가 성공적인 민선9기 군정 출범을 위해 주요 전략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미래인제준비위원회는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아미산 워케이션 센터, 소양호 사계절관광지, 인제종합운동장, 용대지방정원 조성사업,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개발사업, 물빛테마공원, 서화평화체육관, 토속어종 센터 등 관내 주요 사업장 8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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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민선9기 미래인제준비위원회가 성공적인 민선9기 군정 출범을 위해 주요 전략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사진제공=미래인제준비위원회]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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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점검은 민선9기 핵심 공약사업과 주요 전략사업의 추진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별 추진계획과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각 사업 현장에서 관계부서로부터 사업 개요와 추진상황,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애로사항과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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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민선9기 미래인제준비위원회가 성공적인 민선9기 군정 출범을 위해 주요 전략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사진제공=미래인제준비위원회]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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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주요 사업이 군정 방향에 맞게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의견을 나누고, 공약사업의 실효성 있는 추진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전근재 미래인제준비위원장은 “주요 정책과 공약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선9기가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들을 충실히 정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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