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문화] (사)한지문화재단 한 불수교 140주년 기념 초대전, Jean-Pierre BRIGAUDIOT 작가와의 대화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초대전’ 연계 프로그램 7월 11일(토) 오후 2시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진행

장일신 기자 | 기사입력 2026/07/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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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문화] (사)한지문화재단 한 불수교 140주년 기념 초대전, Jean-Pierre BRIGAUDIOT 작가와의 대화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초대전’ 연계 프로그램 7월 11일(토) 오후 2시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진행
장일신 기자 기사입력  2026/07/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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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KTN 장일신 기자] (사)한지문화재단(이사장 김진희)은 오는 7월 11일(토) 오후 2시 원주한지테마파크 기획전시실2에서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초대전’ 연계 프로그램인 “장-피에르 브리고디오(Jean-Pierre BRIGAUDIOT) 작가와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작가와의 대화는 전시 참여 작가가 관람객과 직접 만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을 소개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프로그램은 작가 소개를 시작으로,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질문에 작가가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버려진 것들의 예술 ‘Art de la Chute’ 프랑스 작가가 들려주는 작품 이야기

 

이번 전시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초대전으로 장-피에르 브리고디오(Jean-Pierre BRIGAUDIOT)의 작품 17점을 선보이며, 지난 5월 1일부터 진행된 전시는 7월 11일(토) 오후 3시를 끝으로 막을 내리며, 마지막 날에는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 운영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7월 10일까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된다.

 

▲ (사)한지문화재단(이사장 김진희)은 오는 7월 11일(토) 오후 2시 원주한지테마파크 기획전시실2에서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초대전’ 연계 프로그램인 “장-피에르 브리고디오(Jean-Pierre BRIGAUDIOT) 작가와의 대화”를 개최한다.[사진제공=한지문화재단]   © 장일신 기자

 

특히 이번 작가와의 대화는 프랑스 작가가 직접 원주한지테마파크를 방문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관람객들은 프랑스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지의 조형성과 예술적 가능성, 작품의 창작 배경과 제작 과정 등을 직접 들으며 전시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단법인 한지문화재단 김진희 이사장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작가의 시선으로 한지의 예술적 가능성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이자, 한지가 국경을 넘어 현대미술의 다양한 표현 매체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전시”라며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관람객들이 작품에 담긴 의미와 창작 과정을 직접 듣고, 한지가 지닌 조형성과 확장성을 새롭게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이어 “앞으로도 한지를 매개로 국내외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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