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KTN 이동규 기자] 원주시는 오는 1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이야기가 있는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출품작을 전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엔개발계획(UNDP)이세계 인구 50억 명 돌파를 기념해 제정한 국제기념일인 ‘세계 인구의날(7월 11일)’을 맞아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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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가 있는 가족사진 전시(사진제공=원주시)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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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그날의 이야기’를 주제로 접수된130점의 작품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10점을 선정했으며, 이후 인구정책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수상작 4점을 최종 확정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사진 한 장 한 장에 담긴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많은 시민이 위로와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원주취재본부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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