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KTN 장일신 기자] 갈말읍은 김동일 철원군수 민선 9기 취임 1호 지시사항인 ‘현장중심 군정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읍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행정에 나섰다.
현장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갈말읍장이 1층 민원실에서 매일 2시간 이상 민원인을 응대하며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열린 민원 환경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갈말읍은 민원실 칸막이와 파티션 등 민원 환경도 현장 중심 소통행정에 맞게 개선하여 갈말읍민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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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갈말읍장이 1층 민원실에서 매일 2시간 이상 민원인을 응대하며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열린 민원 환경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사진제공=철원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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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갈말읍 2층에 민감한 상담을 할 수 있는 별도 상담실도 마련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 및 개인정보도 보호하기 위하여 상담실 리모델링에 착수했다.
권기원 갈말읍장은“민선 9기 군정 방침인 『사람중심 철원, 소통하는 행정, 실용주의 경영, 현장중심 군정』을 실천하기 위해 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데 앞장서겠다”며 민선9기 군정철학에 맞추어“더 나은 소통 행정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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