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춘천도시공사는 지하도상가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교통약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베리어프리 편의시설 개선 및 확충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무인 주차정산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베리어프리 사전주차무인정산기를 도입하여 휠체어 이용자와 시각장애인 등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주차요금을 정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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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무인 주차정산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베리어프리 사전주차무인정산기를 도입하여 휠체어 이용자와 시각장애인 등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주차요금을 정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사진제공=춘천도시공사]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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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동휠체어 이용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전동휠체어 충전전용구역을 조성하고, 충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전기화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전기화재용 소화기를 함께 비치하여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춘천도시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교통약자의 시설 이용 편의 증진은 물론, 이용자의 체류 만족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시설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춘천도시공사는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Barrier-Free)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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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무인 주차정산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베리어프리 사전주차무인정산기를 도입하여 휠체어 이용자와 시각장애인 등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주차요금을 정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사진제공=춘천도시공사]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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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 사장(‘홍영’)은 “체육시설에 이어 지하도상가에도 베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하여 차별없는 공공서비스 개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시민들의 작은 소리도 적극적으로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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