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KTN 이현진 기자]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산하 태백민예총 연예협회(회장 김정훈)는 7월 2일 중앙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오는 8일까지 태백시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6 꿈과 희망이 있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실외에서는 신나는 벌룬버블쇼가, 실내에서는 에어바운스와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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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실외에서는 신나는 벌룬버블쇼가, 실내에서는 에어바운스와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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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신나는 공연과 체험활동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으며, 교사들 또한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적극적인 참여에 큰 호응을 보였다.
김정훈 태백민예총 연예협회장은 "태백시와 태백시의회, 태백시문화재단의 후원으로 8년째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해마다 줄어드는 유아 수를 보며 미래 세대에 대한 어른들의 책임감을 더욱 크게 느낀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지켜주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문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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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훈 태백민예총 연예협회장 벌룬 버블쇼를 하고 있다 ©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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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백민예총 연예협회의 '꿈과 희망이 있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편집부 이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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