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무대가 춘천에서 펼쳐진다.
루베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오는 7월 15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다름에서 피어난 울림'을 주제로 국악과 오케스트라가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음악적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로 다른 장르가 만나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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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베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오는 7월 15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사진제공=루베심포니오케스트라]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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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는 권성준 지휘자가 이끌며, 태평소 연주자 이규태가 협연자로 나서 우리 전통악기의 힘찬 선율과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악의 역동성과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울림을 결합해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로, 지역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루베심포니오케스트라는 "국악과 클래식이 가진 각자의 아름다움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감동을 만들어내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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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베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오는 7월 15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사진제공=루베심포니오케스트라]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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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이번 정기연주회는 루베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최·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며, 공연 문의는 010-2230-2813, 010-8510-1707로 하면 된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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