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KTN 장일신 기자] 제10대 철원군의회가 7월 1일(수) 개원식을 갖고 공식적인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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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대 철원군의회가 7월 1일(수) 개원식을 갖고 공식적인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사진제공=철원군의회]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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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철원군의회는 이날 개원식에 앞서 오전 10시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으며, 이어 제3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전반기 의장에 박기준 의원을, 부의장에 문성명 의원을 각각 선출하며 전반기 원 구성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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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대 철원군의회가 7월 1일(수) 개원식을 갖고 공식적인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사진제공=철원군의회]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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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준철원군의회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철원군의회가 새롭게 출범할 수 있도록 적극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며, “군민의 대의기관, 의결기관, 입법기관, 견제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제10대 의회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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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대 철원군의회가 7월 1일(수) 개원식을 갖고 공식적인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사진제공=철원군의회]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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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10대 철원군의회는 총 7명(국민의힘 5명, 더불어민주당 2명)의 의원으로 이루어졌으며, 군의회는 7월 1일 임기 시작을 기점으로 향후 4년간 철원군 발전을 위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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