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오늘의 인물] 김만호 전 강원도 경제국장, 제22대 강릉시 부시장 취임

7월 1일 충혼탑 참배로 공식 일정 시작

송은조 기자 | 기사입력 2026/07/0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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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오늘의 인물] 김만호 전 강원도 경제국장, 제22대 강릉시 부시장 취임
7월 1일 충혼탑 참배로 공식 일정 시작
송은조 기자 기사입력  2026/07/0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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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호 강릉시부시장  © 송은조 기자

[강릉= KTN 송은조 기자] 김만호 전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이 7월 1일 제22대 강릉시 부시장으로 취임한다.

 

신임 김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 이어 관내 주요 기관을 방문해 부임 인사를 하고, 본격적인 시정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강원 인제 출신인 김 부시장은 1987년 공직에 입문해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과장, 인제군 부군수, 문화예술과장, 복지정책과장, 예산과장, 경제국장 등을 역임했다.

 

재난안전, 문화예술, 복지, 예산, 경제 분야를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을 쌓아왔다.

 

김만호 부시장은 "강릉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끌어가야 할 중요한 시기에 부시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공직에서 쌓아온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강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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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조 강원영동취재본부(강릉,속초,고성,양양)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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