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N 김용기 기자] 내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종헌, 심재국)는 29일 내곡동주민센터에서 ‘2026년 내곡동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방역 활동에 나섰다.
내곡동 자율방역단은 주택 밀집 지역, 수풀 인접 지역, 산책로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회 방역을 시행해 기후 위기에 따른 위생해충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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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역단 발대식 개최 단체사진 (사진=내곡동주민센터 제공) © 김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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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위원장은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쾌적한 내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주민들도 생활 속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위생관리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신고와 지역 자원 발굴을 통해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하절기에는 마을 방역 활동까지 맡아 추진하는 등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김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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