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춘천문화재단(이사장 박종훈)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의 스튜디오 ‘춘천’」 참여 단원을 오는 7월 12일(일)까지 모집한다.
「꿈의 스튜디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아르떼)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춘천문화재단은 지난 5월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6년도 국비 1억 원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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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문화재단(이사장 박종훈)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의 스튜디오 ‘춘천’」 참여 단원을 오는 7월 12일(일)까지 모집한다.[사진제공=춘천문화재단]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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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미술 장르 예술가의 작업 공간이 예술교육의 배움터가 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참여자는 예술가의 작업실을 직접 방문해 창작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지역 답사와 재료 실험 등 작품 제작 과정을 함께 경험하며 예술의 가치와 의미를 찾고,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회화·판화·도예·건축·사진 5개 장르 가운데 희망 분야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단원들이 직접 창작한 결과물은 11월 27일(금)부터 12월 13일(일)까지 춘천 꿈꾸는 예술터에서 개최되는 결과전시회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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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문화재단(이사장 박종훈)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의 스튜디오 ‘춘천’」 참여 단원을 오는 7월 12일(일)까지 모집한다.사업설명회[사진제공=춘천문화재단]©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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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대해 궁금한 시민들을 위한 오픈워크숍(사업설명회)은 7월 3일(금) 오후 5시와 7월 4일(토) 오후 3시, 총 2회 운영되며, 사업 안내를 비롯해 참여 예술가와의 만남, 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장소는 춘천 꿈꾸는 예술터(춘천로145번길 18)이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 가능하다.
단원 모집과 사업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춘천문화재단 누리집(www.cccf.or.kr)또는 춘천 꿈꾸는 예술터 누리집(www.ccartedu.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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