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KTN 이현진 기자] 속초시 조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임용·오성봉)가 오는6월 26일(금) 동 대표 캐릭터 '조이양' 탄생 200일을 맞아 주민 참여형 나눔 캠페인 '조이양 탄생 200일 기념 리마인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5일(목)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조이양 캐릭터를 활용해 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기부문화 확산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조양동 홍보 게시물 속 1번지부터 200번지 사이에 숨어 있는 조이양의 위치를 찾아 댓글로 남기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나 기부 실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함께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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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양 탄생 200일 기념 리마인드 이벤트'를 마련(사진제공=속초시) ©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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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가운데 선착순 5명에게는 차량용 방향제와 커플 그립톡, 러닝 양말 등 조이양 탄생 200일 기념 굿즈 3종이 제공된다.
또한 연중 생애 첫 기부 참여자에게도 조이양 기부 굿즈를 증정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벤트를 통해 작성된 응원 댓글은 향후 말풍선 형태의 홍보 콘텐츠로 제작되며, 참여 주민들과 함께하는 조이양 포토월 기념촬영도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예정이다.
협의체 관계자는 "조이양 탄생 200일을 기념하는 이번 이벤트가 주민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고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편집부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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