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중국 다롄 국제컨벤션센터(DICC)에서 열린 제17차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총회에서 만나 짧은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육동한 시장은 전날 체결한 춘천시와 다롄시 간 자매도시 협약과 춘천시가 추진 중인 AI정책과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 등 미래산업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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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계 다보스포럼서 만난 김민석 총리와 육동한 시장,김민석 총리 춘천의 다롄 자매도시 협약·국제교류 행보에 응원 메시지, AI·바이오 중심 미래산업 육성 방향 공유[사진제공=춘천시]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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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 총리는 23년간 이어온 교류가 자매도시 협약으로 결실을 맺은 것을 축하하는 한편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가한 춘천시의 적극적인 국제교류 행보를 격려하며 지방정부의 글로벌 협력 확대와 미래산업 육성 노력이 중요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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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계 다보스포럼서 만난 김민석 총리와 육동한 시장,김민석 총리 춘천의 다롄 자매도시 협약·국제교류 행보에 응원 메시지, AI·바이오 중심 미래산업 육성 방향 공유[사진제공=춘천시]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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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전날 다롄시와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날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총회와 디지털 헬스케어 특별 세션에 참석해 글로벌 혁신 동향과 국제협력 방안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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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계 다보스포럼서 만난 김민석 총리와 육동한 시장,김민석 총리 춘천의 다롄 자매도시 협약·국제교류 행보에 응원 메시지, AI·바이오 중심 미래산업 육성 방향 공유[사진제공=춘천시]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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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육 시장은 이날 특별 초청 세션인 '디지털 헬스케어 전환: 중국 및 그 이상의 확장성'에서 세션 첫 발언자로 참여해 정밀의료와 의료 AI를 기반으로 한 춘천형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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