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KTN 이현진 기자] 강원랜드는 23일(화) 하이원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이명순 부위원장을 초청해 특별 청렴특강을 열고 공직윤리 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이번 특강은 임직원의 공직윤리와 청렴한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한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강원랜드 임직원, 자회사 및 협력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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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하이원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이명순 초청 특별 청렴특강을 열고 공직윤리 강화와 청렴문화 확산(사진제공=강원랜드) ©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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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에 나선 이명순 부위원장은 ‘반부패 법·제도 및 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다양한 사례와 함께 청렴의 가치를 전달했으며, 특히 공직사회가 직면한 부패 방지 제도와 관련 법령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조직 구성원의 책임감과 솔선수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방안과 반부패 정책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렴이 조직 경쟁력의 핵심 요소라는 점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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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부패 법·제도 및 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다양한 사례와 함께 청렴의 가치를 전달(사진제공=강원랜드) ©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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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특강이 임직원뿐 아니라 자회사와 협력사까지 청렴 의지를 함께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국민권익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반부패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랜드는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한 ‘청렴한 달’을 운영 중이며, 6월 한 달 동안 특화교육과 청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편집부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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