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KTN 장일신 기자] 양구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개최 중인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양구군청 소속 김한결 선수는 여자 높이뛰기 종목에 출전해 1.73m를 기록하며 1위에 올라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김한결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꾸준한 기량을 바탕으로 정상에 오르며 양구군청 육상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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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군청 김한결 선수, 전국육상대회 금메달 획득,여자 높이뛰기 1.73m 기록하며 정상 등극 양구군청 육상팀, 전국 무대서 경쟁력 입증[사진제공=양구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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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훈 양구군청 육상팀 감독은 “선수들이 성실하게 훈련에 임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관리에 힘써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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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개최 중인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제공=양구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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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구군청 육상팀은 오는 29일부터 개최되는 ‘제2회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으며, 좋은 성적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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