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정선] 정선군민 150명 몰린 뇌과학 특별강연 정재승 교수와 미래를 말하다

인공지능 시대 해법 찾은 북콘서트…지식과 음악이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

이현진 기자 | 기사입력 2026/06/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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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정선] 정선군민 150명 몰린 뇌과학 특별강연 정재승 교수와 미래를 말하다
인공지능 시대 해법 찾은 북콘서트…지식과 음악이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
이현진 기자 기사입력  2026/06/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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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KTN 이현진 기자] 정선군립도서관이 지난 20일(토) 가족센터 2층 대강당에서 「인공지능 시대, 뇌과학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북콘서트를 열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22일(월)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청소년을 비롯한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통해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관의 문화공간 역할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 날 행사에는 군민 1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국내 대표 뇌과학자인 정재승 교수의 강연과 서율밴드의 음악공연이 어우러지며 지식과 문화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 「인공지능 시대, 뇌과학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북콘서트를 열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제공=정선군)  © 이현진 기자

 

정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 뇌과학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뇌와 창의성, 미래 사회에 필요한 사고방식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며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북토크와 질의응답에서는 뇌과학과 인공지능, 미래 교육환경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참석자들이 미래 사회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율밴드의 감성적인 공연은 강연의 여운을 더하며 참석자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김덕기 정선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북콘서트가 군민들에게 지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편집부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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