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KTN 이현진 기자] 태백시가 22일 오후 19시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이번 공연은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소속 코미디언들이 출연해 정통 공개 코미디 무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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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사진제공=태백시) ©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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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한민국 코미디 전성기를 이끌었던 김학래, 배영만, 엄영수 등 원로 코미디언들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웃음과 추억을 동시에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장년층에게는 과거 인기 코미디를 다시 만나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방송 코미디의 매력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세대를 아우르는 웃음과 공감을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활력과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인 만큼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편집부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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