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KTN 조명심기자] 지난 20일 서울시 광진구소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숲속의무대에서 "2026국악과대중음악의 향연" 공연을 펼쳤다.
이날 오전에 장맛비가 내렸는데 행사 전 그쳤으며 약200여명의 관객들이 관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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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악과 대중음악의향연 리플렛1 © 조명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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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선소리산타령 전수조교이면서 성남문화원 방영기원장의 진행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공연은 ▲경기선소리산타령 ▲영남사물놀이 ▲색소폰합주 ▲무용 ▲민요 ▲서도선소라산타령 ▲대중가요 가수의 다양하고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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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악과 대중음악의향연 리플렛2 © 조명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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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전 관객들은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부스에서 국악기 체험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국악기를 두들겨보고 학습도 했다.
관객들은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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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악과 대중음악의향연 단체사진 © 조명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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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서울시 시민협력과 보조금 지원사업 행사로 진행되었다.
비영리민간단체 국제평화문화예술단 대표 노미숙은 "행사에 도움을 준 서울시와 어린이대공원 관계자분들과 출연진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함께 소중한 시간을 내어서 관람하러 오신 관객들에게 감사와 앞으로도 멋진 공연으로 보답을 하겠다"라고 했다
강원종합뉴스 경기총괄취재국 조명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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