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KTN 장일신 기자] 철원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종)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 신규농업인(귀농) 기초영농기술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총 25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였으며, 이 중 19명이 전 과정을 수료하여 76%의 수료율을 보였다. 수료식은 6월 17일에 개최하여 교육생들의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 철원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성료[사진제공=철원군] © 장일신 기자
|
이번 교육은 예비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위한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교육 내용은 ▲성공적인 귀농취촌 전략 ▲주요작목 재배기술 기초 ▲농산물브랜드 마케팅 ▲생성형 AI활용 ▲농기계 실습 ▲농업인 생애설계 및 자산관리 ▲농업 생활법률 등 귀농 생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영농 역량 강화 중심으로 구성됐다.
농업기술센터 이희종 소장은 “신규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고 영농기반을 다져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신규농업인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www.kwtotal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