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춘천도시공사(사장 홍영)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 사업인 ‘튼튼머니’ 적립시설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기존 국민체육센터, 호반체육관, 호반테니스장, 종합체육회관 등 4개 시설에서 운영하던 튼튼머니 적립시설을 반다비국민체육센터, 근로자종합복지관, 국민생활관, 봄내체육관, 송암스포츠타운빙상장, 송암테니스장, 공공사격장, 승마장, 서면춘천파크골프장, 소양강파크골프장까지 확대 운영한다.
‘튼튼머니’는 체육시설 이용이나 스포츠활동 참여 시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스포츠복지서비스로, 적립된 포인트는 스포츠용품 구매는 물론 병원과 약국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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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도시공사, 튼튼머니 적립시설 추가[사진제공=춘천도시공사]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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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객은 운동 시작 전과 30분 이상 운동한 후 각 체육시설 입구에 비치된 QR코드를 앱으로 촬영하면 간편하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포인트 적립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연간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홍 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반다비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한 여러 체육시설이 튼튼머니 적립시설로 추가되면서 더 많은 시민들이 생활체육에 참여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복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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