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KTN 장일신 기자] 철원군은 제17회 나사렛대학교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가 6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품새(개인전, 복식전, 단체전)와 격파(개인전, 페어전, 단체전) 두 종목으로 운영되었으며, 선수 3,300여 명과 임원 500여 명이 철원군을 방문했으며, 특히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는 공모사업 3년차 대회로, 안정적인 운영 속에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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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나사렛대학교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성료[사진제공=철원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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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전국 규모의 대회 개최를 통해 우수 선수 발굴 및 태권도 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였으며, 철원군이 체육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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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나사렛대학교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성료[사진제공=철원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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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철원군은 2024년 지역특화 스포츠기반 조성사업 공모 선정되어 3년간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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