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스포츠] 제15회 강동면 게이트볼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황리에 열려

강동면 10개 클럽·16개 팀 참가…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의 장 마련

송은조 기자 | 기사입력 2026/06/1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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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스포츠] 제15회 강동면 게이트볼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황리에 열려
강동면 10개 클럽·16개 팀 참가…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의 장 마련
송은조 기자 기사입력  2026/06/1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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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KTN 송은조 기자] 강동면 게이트볼연합회(회장 김금중)는 13일 남대천 둔치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제15회 강동면 게이트볼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강동면 게이트볼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강동면 내 10개 클럽, 16개 팀의 게이트볼 동호인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주민 간 화합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제15회 강동면 게이트볼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된 남대천 둔치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김홍규 강릉시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송은조 기자


이날 개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 김홍규 강릉시장과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및 시.도 의원 등 내빈이 참석해 시구를 하고 있다.  © 송은조 기자


김금중 회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관계자 여러분과 함께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공정한 경쟁과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서로 소통하며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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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조 강원영동취재본부(강릉,속초,고성,양양)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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