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N 송은조 기자]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홍규·김태성)는 13일 강릉 오발 운영인력 라운지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이끈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자원봉사자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겸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현정화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최길영 강릉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해 대회 기간 함께한 감동과 보람의 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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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홍규·김태성)가 13일 강릉 오발 운영인력 라운지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이끈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자원봉사자 해단식을 개최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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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자원봉사 활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활동 소감 발표,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해 헌신하며 쌓아온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경기 운영 지원, 선수단 및 관람객 안내, 통역, 수송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이들은 대회 운영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수행하며 국제 스포츠 도시 강릉의 위상을 높이고 대회의 성공 개최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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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규 강릉시장 겸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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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원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세계 각국 선수와 참가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며 “대회 성공의 주역인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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