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KTN 장일신 기자] 제28회 남면 면민한마음대회가 지난 13일 남면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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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남면민 화합의 장, 제28회 남면 면민한마음대회[사진제공=인제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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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체육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남면 15개 리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면민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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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남면민 화합의 장, 제28회 남면 면민한마음대회[사진제공=인제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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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색소폰 연주, 스텝박스, 실버노래교실, 난타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체육경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마을 간 선의의 경쟁과 어울림 속에서 함께 웃고 즐기며 공동체의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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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남면민 화합의 장, 제28회 남면 면민한마음대회[사진제공=인제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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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남 남면체육회장은 “제28회 면민한마음대회를 통해 남면민의 단결된 힘과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더욱 빛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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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남면민 화합의 장, 제28회 남면 면민한마음대회[사진제공=인제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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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남면장은 “이번 행사가 면민 모두가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활기찬 남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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