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KTN 장일신 기자] 양구군 평생학습관은 군(軍) 장병들의 건강 증진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수요기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육군 제21보병사단 백호여단 군수지원대대 장병 약 40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격주로 진행되며, 부대 내 헬스장과 세미나실을 활용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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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장병 대상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실전형 웨이트 트레이닝 교육으로 건강한 군 생활과 자기계발 지원[사진제공=양구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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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은 단순한 근력 향상을 위한 운동이 아닌 올바른 신체 사용법과 부상 예방, 체력 증진을 위한 실전형 웨이트 트레이닝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군수지원대대 장병들은 물자 운반과 장비 취급 등 신체 활동이 많은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근육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과 올바른 운동 자세를 익혀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체력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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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장병 대상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실전형 웨이트 트레이닝 교육으로 건강한 군 생활과 자기계발 지원[사진제공=양구군]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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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은 군 장병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건강한 군 생활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지역과 군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양구군은 군 장병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 적응 지원을 위해 ‘군(軍)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역 예정 장병들을 위한 자격증 취득 과정과 실무 중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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