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정락병 춘천 소양동 주민자치회장이 춘천시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춘천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12일 후평3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정락병 소양동 주민자치회장을 협의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임기는 7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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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락병 춘천 소양동 주민자치회장, 주민자치협의회장 선출,춘천시 주민자치협의회,12일 임시총회서 신임 회장 선출, 임기 7월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신임회장 “지역 문제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체 성장할 것”,주민자치협의회 임시총회 현장[사진제공=춘천시]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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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락병 신임 춘천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올해 10월 지방자치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주민자치회 법제화라는 중요한 전환기를 맞아 주민자치회가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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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락병 춘천 소양동 주민자치회장, 주민자치협의회장 선출,춘천시 주민자치협의회,12일 임시총회서 신임 회장 선출, 임기 7월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신임회장 “지역 문제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체 성장할 것”[사진제공=춘천시]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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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락병 신임 회장은 춘천시 자율방범연합대장, 춘천시 복지위원, 강원특별자치도 명예감사관 등을 지냈으며 현재 춘천시 주민자치협의회 부회장과 소양동 주민자치회장을 맡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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