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TN 이현진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지부장 최대용)는 11일(목) 조직 내 수평적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청렴경영 실천’ 방침을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조직 구성원 간 신뢰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지부는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단순한 제도나 규정 준수에만 국한하지 않고, 동료를 존중하는 일상 속 언행과 배려에서 출발하는 ‘인간관계성 청렴’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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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실시(사진제공=법무부 법무보호복지공단 가우언지부) ©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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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는 서로를 인격적으로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형성될 때 업무 효율성과 협업이 향상되고, 궁극적으로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청렴경영이 실현될 수 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달 캠페인 주제는 ‘상대방의 말 경청하기’로 정해졌으며, 직원들은 서로의 의견을 끝까지 듣고 존중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직장 내 작은 배려와 존중이 청렴 실천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공유했다.
최대용 강원지부장은 “동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경청’이야말로 상호존중과 청렴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서로를 인격적으로 대우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단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편집부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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