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KTN 이현진 기자] 태백시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9일(화) 오후 13시부터 16시까지 황지연못 피아노무대 일원에서 「2026년 구강보건의 날 합동캠페인」을 개최한다고 5일(금)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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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구강보건의 날 합동캠페인」을 개최 (사진제공=태백시) ©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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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는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불소가글 체험, 구강위생용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감염병 예방, 국가암검진, 치매 조기검진, 영양관리, 아토피·천식 예방, 낙상예방, 신체활동 증진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도 함께 홍보해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건강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태백시보건소는 이번 행사가 시민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건강은 전신건강의 출발점”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편집부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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