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KTN 손기택 기자] 평창군 P씨가 최근 봉평면 남한동교 인근 다리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P씨는 봉평면 남한동교 인근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으며, 현재 사망 원인과 경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P씨는 최근 보이스피싱 사건 등과 선거 관련 문제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변에서는 H씨가 최근 상당한 심리적 부담을 겪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만 경찰은 현재까지 사망 원인과 진행 중인 수사 사이의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된 바 없으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유서 유무와 사망 경위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편집부 손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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