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N 송은조 기자]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도·시의원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들과 만나며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김홍규 후보측은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공장 폭발 사고로 희생된 사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선거운동 마지막 대규모 총력 유세를 취소하고 조용한 가운데 거리 유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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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는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공장 폭발 사고로 희생된 사망자들을 추모하며 애도의 마음으로 마지막 대규모 총력 유세를 취소하고 조용한 가운데 거리유세를 통해 지지를 호소하고있다. ©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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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통시장과 상가를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강릉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후보들의 방문에 상인들은 따뜻한 격려를 보내며 선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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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과 상가를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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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 측은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선거운동 기간 동안 보여주신 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을 가슴에 새기고 마지막까지 겸손한 자세로 민심을 받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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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운동원들과의 거리 유세 현장 ©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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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선거운동을 마친 김 후보와 국민의힘 도·시의원 후보들은 시민들의 선택을 기다리며 선거운동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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