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춘천도시공사(사장 홍영)는 이용 환경 개선 및 안전성 강화를 위해 추진한 근로자종합복지관 시설 개선 공사를 마무리하고, 2026년 6월 1일 시설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으며,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수영장 샤워실 바닥 미끄럼 방지 타일 교체 및 수전 추가 설치 ▲수영장 LED 조명 교체 ▲전기설비 안전진단 등 이용 환경 개선과 안전성 강화를 위한 시설 정비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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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도시공사 근로자종합복지관, 시민 편의 안전 중심 시설 재정비 완료, 6월 1일 재개관,근로자종합복지관전경[사진제공=춘천도시공사]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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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이용 편의 향상에 중점을 두고 노후 시설을정비했으며,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복지 공간 조성을 위해 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홍영 사장은 “재개관을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종합복지관이 시민과 근로자를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습 일정 등 시설 이용 관련 문의는 근로자종합복지관(☎ 033-240-1600)으로 하면 된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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