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N 송은조 기자] 국민의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가 선거 전 마지막 주말인 오는 31일 오후 5시 강릉 월화거리에서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흡수를 위한 ‘총력 집중유세’를 펼친다.
이번 월화거리 집중유세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리는 사실상의 마지막 대규모 세몰이 유세로, 김홍규 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강릉지역 시·도의원 후보와 선거운동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김 후보는 이 날 유세를 통해 민선 8기 강릉시장으로서의 주요 행정 성과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강릉’ 비전을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이끌 적임자임을 시민들에게 직접 호소한다는 방침이다.
김홍규 후보는 “이번 월화거리 집중유세는 선거 승기를 굳히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강릉의 중단 없는 발전을 바라는 많은 시민과 지지자들께서 함께해 압도적인 승리의 함성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송은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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