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KTN 장일신 기자] 속초교육도서관(관장 김주희)은 4월 15일(수)부터 5월 29일(금)까지 운영한 2026년 책이 들려주는 시간 ‘아트 클래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6개교 ▲속초초등학교 ▲청호초등학교 ▲청봉초등학교 ▲교동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청대초등학교에서 총 187명의학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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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교육도서관, 초등학교 찾아가는 아트 클래스 성료,“관내 초등학생 187명 참여, 그림책과 오일 파스텔로 독서문화 체험”[사진제공=속초교육도서관]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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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들려주는 시간 ‘아트클래스’는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예술 융합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사서와 함께 그림책을 읽은 뒤 오일 파스텔을 활용해미술 독후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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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교육도서관, 초등학교 찾아가는 아트 클래스 성료,“관내 초등학생 187명 참여, 그림책과 오일 파스텔로 독서문화 체험”[사진제공=속초교육도서관]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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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림책 읽기와 미술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책과 예술을 함께 경험하는 독서문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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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교육도서관, 초등학교 찾아가는 아트 클래스 성료,“관내 초등학생 187명 참여, 그림책과 오일 파스텔로 독서문화 체험”[사진제공=속초교육도서관]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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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속초교육도서관장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학교의 협조 덕분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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