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사회] 춘천지방검찰청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재범 막고 사회 품으로 강원 범죄예방 협력 강화

출소자 사회복귀 지원 논의 한자리… 검찰·자원봉사자 “안전한 지역사회 함께 만든다”

이현진 기자 | 기사입력 2026/05/2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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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사회] 춘천지방검찰청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재범 막고 사회 품으로 강원 범죄예방 협력 강화
출소자 사회복귀 지원 논의 한자리… 검찰·자원봉사자 “안전한 지역사회 함께 만든다”
이현진 기자 기사입력  2026/05/2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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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TN 이현진 기자] 춘천지방검찰청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는 28일(목) 춘천에서 ‘검찰간부 초청 강원지부 주요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열고 범죄 예방과 보호대상자 사회복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출소자와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고 있는 법무보호위원들을 격려하고, 검찰과 자원봉사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유광렬 춘천지검 검사장을 비롯한 검찰 간부들과 박희홍 수석부회장, 박수복 운영위원장 등 보호위원과 공단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 ‘검찰간부 초청 강원지부 주요 자원봉사자 간담회’(사진제공=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 이현진 기자

 

참석자들은 강원지역 범죄 예방 활동과 보호대상자 지원 현황을 공유하며, 재범 방지와 자립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유광렬 검사장은 “법무보호위원들의 헌신이 지역사회 안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검찰도 보호대상자의 사회 정착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희홍 수석부회장은 “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원종합뉴스 편집부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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