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KTN 장일신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포천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일대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질공원 업무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강원지역 지질공원 운영 주체인 시군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우수 지질공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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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지질공원 업무 역량강화 워크숍,지질공원 담당 공무원 대상 실무 역량 강화 교육 및 우수 운영사례 공유,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현장 탐방 통해 지속가능한 지질공원 운영 방안 모색[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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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서는 ▲지질공원 제도의 이해 ▲유네스코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의 운영 현황 및 활성화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및 지오카트 체험 프로그램 현장 탐방을 통해 지질공원 관광 콘텐츠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연계한 지질공원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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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지역 지질공원 개요[자료제공=강원특별자치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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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 참석한 한 시군 담당자는 “타 지질공원의 운영 사례와 현장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향후 우리 지역 지질공원 운영과 관광 프로그램 기획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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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지질공원 업무 역량강화 워크숍,지질공원 담당 공무원 대상 실무 역량 강화 교육 및 우수 운영사례 공유,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현장 탐방 통해 지속가능한 지질공원 운영 방안 모색,프로그램 체험 현장[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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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율 강원특별자치도 자연생태과장은 “지질공원은 지역의 우수한 지질·생태 자원을 보전하는 동시에 관광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시군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교류를 지속 확대해 강원지역 지질공원의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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