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TN 이현진 기자] 소양굿보존회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양굿보존회(회장 임대식·부회장 김미라)는 27일(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를 방문해 양곡 300kg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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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를 방문해 양곡 300kg을 기탁(사진제공=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강원지부) ©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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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평소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강원지부 소속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김미라 부회장의 뜻에 소양굿보존회가 함께하며 마련됐다.
전달된 양곡은 생활관에 머물거나 자립을 준비 중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의 급식과 생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대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상자들의 자립 의지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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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강원지부 소속으로 활동하며 양곡과 육류 등을 꾸준히 후원해 온 김미라 부회장의 나눔 활동을 계기로 마련(사진제공=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강원지부) ©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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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용 지부장은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양곡은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는 숙식 제공과 취업·주거 지원 등 다양한 법무보호서비스를 운영하며 재범 방지와 사회 정착 지원에 힘쓰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편집부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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