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N 김용기 기자] 교2동 통장협의회(회장 최승대)는 26일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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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2동 통장협의회,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성공개최 기원 환경정화 활동 실시 단체사진 (사진=교2동주민센터 제공) © 김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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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경기장 일원 및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대회 기간 중 강릉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승대 교2동 통장협의회장은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살기 좋은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영동취재본부 김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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