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KTN 이동규 기자] 원주시는 지난 18일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원주시 청소년정책 시행계획 보고와 함께 제5회 원주시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선정 심사를 진행했다.
올해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에는 5개 부문에서 총 12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부문별 수상자는 △문화예술 부문 조은진(상지여고 2학년)△체육 부문 박상현(평원중 3학년) △효행 부문 김민혁(대성고 2학년) △굳센생활 부문 정유찬(평원중 2학년) △자원봉사 부문 남다인(한라대3학년) 학생이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댄싱공연장에서 열리는 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 ‘꽃이피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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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제5회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 선정(사진제공=원주시)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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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YMCA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드림 하이(Dream High)–꿈을 마음껏 펼쳐라’를 부제로, 청소년들이 꿈과 열정,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에서는 다양한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 선정과 시상을 통해청소년들이 바람직한 청소년상을 정립하고, 스스로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며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시상 부문 확대 등 지원에최선을 다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원주취재본부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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