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물=KTN 손기택 기자] 삼척 출신 조순화 선수가 ‘제21회 시흥시장기 전국남녀궁도대회’ 여자부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정상에 올랐다.
조 선수는 지난 25일 열린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안정된 기량을 선보이며 여자부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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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출신 조순화 선수가 ‘제21회 시흥시장기 전국남녀궁도대회’ 여자부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정상에 올랐다. © 손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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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우승은 꾸준한 훈련과 지역 궁도인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로 평가받고 있으며, 삼척 지역 전통 궁도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강원종합뉴스 발행·편집인 손기택 기자 www.kwtota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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