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KTN 장일신 기자] 최상기 인제군수 후보는 5월 24일 오후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함께 인제읍과 원통에서 합동유세를 펼쳤다.
우상호 후보는 5일장이 서는 인제읍 전통시장 입구에서 장을 보러 나온 군민과 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은 뒤 거리연설에 나섰고, 이어 원통 서울약국 앞으로 자리를 옮겨 두 번째 유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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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기 인제군수 후보,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합동유세,“중앙은 이재명, 강원도는 우상호, 인제는 최상기, 인제의 발전, 그림이 그려진다”[사진제공=최상기후보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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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후보는 “중앙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강원도지사는 우상호, 그리고 인제군수는 최상기”라며 “이 세 사람이 하나로 이어지는 그림을 한 번 그려보시라. 그것이 인제가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길”이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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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기 인제군수 후보,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합동유세,“중앙은 이재명, 강원도는 우상호, 인제는 최상기, 인제의 발전, 그림이 그려진다”[사진제공=최상기후보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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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후보는 이어 “더구나 최상기 군수는 일을 매우 잘하는 군수다. 그동안 인제에서 묵묵히 쌓아온 실력은 군민 여러분이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 것”이라며 “이런 일꾼이 중앙·도와 한 팀으로 이어질 때 인제는 강원도 발전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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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기 인제군수 후보,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합동유세,“중앙은 이재명, 강원도는 우상호, 인제는 최상기, 인제의 발전, 그림이 그려진다”[사진제공=최상기후보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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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 후보는 “우상호 후보의 오늘 발걸음은 인제 군민과의 약속”이라며 “인제의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완성은 지금부터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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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기 인제군수 후보,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합동유세,“중앙은 이재명, 강원도는 우상호, 인제는 최상기, 인제의 발전, 그림이 그려진다”[사진제공=최상기후보캠프]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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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합동유세에는 5일장을 찾은 군민과 상인, 원통 일대 주민들이 함께해 두 후보를 격려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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