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정치] 김진태, 부처님오신날 맞아 춘천 원주 릴레이 행보, 낮은 곳에서 도민 살필 것
도내 사찰 찾아 불심 잡기 행보, 성문사 방문엔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 동행, 장남은 유상범 의원과 월정사 봉축법요식 참석, 오후에는 원주서 집중 유세 전개
장일신 기자
ㅣ 기사입력
2026/05/24 [15:08]
[춘천= KTN 장일신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춘천 삼운사, 석왕사, 정법사를 거쳐 원주 성문사를 연이어 방문했다.
김진태 후보는 사찰을 찾은 불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뜻인 자비와 평등의 가치를 되새겼다. 특히 성문사 방문 일정에는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이 동행해 의미를 더했다.
▲ 김진태, 부처님오신날 맞아 춘천 원주 릴레이 행보, 낮은 곳에서 도민 살필 것,도내 사찰 찾아 불심 잡기 행보, 성문사 방문엔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 동행, 장남은 유상범 의원과 월정사 봉축법요식 참석, 오후에는 원주서 집중 유세 전개[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같은 날 김진태 후보의 장남도 유상범 국회의원과 함께 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오대산 월정사를 찾아 주지 퇴우 정념 스님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누었으며, 이어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도민의 안녕과 강원특별자치도의 발전을 서원했다.
▲ 김진태, 부처님오신날 맞아 춘천 원주 릴레이 행보, 낮은 곳에서 도민 살필 것,도내 사찰 찾아 불심 잡기 행보, 성문사 방문엔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 동행, 장남은 유상범 의원과 월정사 봉축법요식 참석, 오후에는 원주서 집중 유세 전개[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김진태 후보는 이날 발표한 봉축 메시지를 통해 "강원도의 전통문화와 지역 공동체를 지켜온 사찰과 불교계의 역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갈등과 대립이 깊어질수록 상대를 품고 어려운 이웃의 손을 먼저 잡는 자비의 정신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으며, 이어 "늘 낮은 곳의 목소리를 가까이 듣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다짐했다.
▲ 김진태, 부처님오신날 맞아 춘천 원주 릴레이 행보, 낮은 곳에서 도민 살필 것,도내 사찰 찾아 불심 잡기 행보, 성문사 방문엔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 동행, 장남은 유상범 의원과 월정사 봉축법요식 참석, 오후에는 원주서 집중 유세 전개[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실제로 김진태 후보는 도지사 재임 기간 중 전통사찰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등 역대 어느 도지사보다 도내 불교계의 발전을 위해 전력투구해 왔으며, 사찰 방문 행보를 마무리한 김진태 후보는 곧바로 원주 지역의 지지세를 확장하기 위한 총력 유세 체제로 전환한다.
▲ 김진태, 부처님오신날 맞아 춘천 원주 릴레이 행보, 낮은 곳에서 도민 살필 것,도내 사찰 찾아 불심 잡기 행보, 성문사 방문엔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 동행, 장남은 유상범 의원과 월정사 봉축법요식 참석, 오후에는 원주서 집중 유세 전개[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김진태 후보는 오후부터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과 함께 유세차에 탑승해 원주 시내 전역을 순회하며 그물망 유세를 펼칠 예정이며, 이어 원주 AK백화점 사거리에서 저녁유세까지 쉴 틈 없이 이어가며, 여론조사 상승세를 원주에서 확실한 승기로 굳히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일 예정이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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