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정치] 국민의힘 김동일 철원군수 후보 합동유세 동일이의 사랑고백 진행

장일신 기자 | 기사입력 2026/05/2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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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정치] 국민의힘 김동일 철원군수 후보 합동유세 동일이의 사랑고백 진행
장일신 기자 기사입력  2026/05/2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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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KTN 장일신 기자] 국민의힘 김동일 철원군수 후보와 도·군의원 후보들이 23일 오후 3시 신철원전통시장 일대에서 합동 유세를 열고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세는 ‘철원군민과 함께하는 동일이의 사랑고백’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며, 장날을 맞은 시장 일대에는 많은 주민과 상인들이 몰리며 뜨거운 분위기를 보였으며, 특히 이날 현장에는 국민의힘 한기호 국회의원이 함께해 후보들에게 힘을 실었다.

 

▲ 국민의힘 김동일 철원군수 후보 합동유세 동일이의 사랑고백 진행[사진제공=김동일후보캠프]  © 장일신 기자

 

김동일 후보는 유세 연설에서 “여야를 떠나 사람 중심, 일자리 중심의 철원을 만들어야 철원의 미래가 있다”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지역구 도의원 후보 엄기성, 군의원 후보 유민호, 박기준, 장용, 가지역구 도의원 후보 한종문, 군의원 후보 김수환 등도 차례로 연단에 올라 “군수를 비롯한 국민의힘 후보들이 원팀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 철원의 미래를 되찾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국민의힘 김동일 철원군수 후보 합동유세 동일이의 사랑고백 진행[사진제공=김동일후보캠프]  © 장일신 기자

 

국민의힘 후보들은 최근 연이어 합동 유세를 이어가며 ‘원팀 정신’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날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중앙 정치 상황이 쉽지 않은 가운데서도 후보들이 각자의 진정성과 개인기로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어 보기 좋다”며 “철원에서만큼은 보수의 자존심을 꼭 지켜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 국민의힘 김동일 철원군수 후보 합동유세 동일이의 사랑고백 진행[사진제공=김동일후보캠프]  © 장일신 기자

 

시장 상인들의 반응도 뜨거웠으며, 한 상인은 “오랜만에 시장에 사람이 정말 많아 활기가 돌았다”며 “매일 선거였으면 좋겠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다”고 웃으며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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