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KTN 손기택 기자] 오는 23일(토) 강원종합뉴스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원 태백시 나선거구(상장동·장성동·문곡소도동)에 출마한 국민의힘 문관현 도의원 후보의 정치 인생과 지역 활동을 집중 조명해본다.
문관현 후보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밀착형 정치를 앞세워 민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 모 언론사가 실시한 태백지역 여론조사에서는 문 후보가 경쟁 후보들을 상대로 우세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현역 도의원으로서의 인지도와 기획행정위원장 활동 경력, 지역 예산 확보 및 생활민원 해결 경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도 나온다.
일부에서는 “단순 정당 지지세를 넘어 실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추진력과 행정 경험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결과”라는 해석도 제기되고 있으며, 선거 초·중반으로 갈수록 문 후보가 안정적인 주도권을 확보해가는 분위기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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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의원 태백시 나선거구(상장동·장성동·문곡소도동)에 출마한 국민의힘 문관현 도의원 후보가 지역주민분들이나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 차 스마트 쉼터를 방문하고 있다 © 손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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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후보는 초선 임기 동안 폐광지역 위기 대응과 지역 예산 확보, 생활 SOC 확충, 주민 민원 해결 등에 집중하며 지역 현장을 꾸준히 챙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문 후보는 지방소멸 대응과 폐광지역 경제 회복, 지역 균형발전 문제 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도정 활동을 이어왔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태백지역이 정책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특례 활용과 지역 발전 전략 마련 필요성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거에서 문 후보는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정착 기반 확대 ▲관광·체육 인프라 확충 ▲생활밀착형 복지 강화 ▲지역 도로·교통망 개선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선거운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태백 도의원 선거가 단순 정당 경쟁보다 실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경험과 실행력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특히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폐광지역 위기감이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지역 발전 전략과 실질적인 예산 확보 능력이 유권자 판단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다.
문 후보는 “태백의 현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보고 뛰어왔다”며 “초선 경험을 바탕으로 더 강한 추진력과 실행력으로 지역 발전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원종합뉴스 발행·편집인 손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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