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정치] 보트 탄 김진태의 수상 유세, 공소취소정권 심판, 강원 민심 전한다

<오직 강원! 민심 속으로> 제1탄 가동, 거대 권력에 경고하는 도민 목소리 대변, 김진태, “누구도 자기 사건의 재판관 될 수 없다, 억울하면 재판에서 무죄 받으면 될 일”

장일신 기자 | 기사입력 2026/05/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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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정치] 보트 탄 김진태의 수상 유세, 공소취소정권 심판, 강원 민심 전한다
<오직 강원! 민심 속으로> 제1탄 가동, 거대 권력에 경고하는 도민 목소리 대변, 김진태, “누구도 자기 사건의 재판관 될 수 없다, 억울하면 재판에서 무죄 받으면 될 일”
장일신 기자 기사입력  2026/05/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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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KTN 장일신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오늘(22일) 오후 1시, 춘천 공지천에서 보트를 타고 도민 민심을 전하는 ‘수상 유세’로 <오직 강원! 민심 속으로> 시리즈 제1탄 ‘공소취소’ 편을 진행했다.

 

이날 김 후보는 “공소취소정권 심판, 억울하면 재판 받자”라는 대형 현수막을 보트에 연결해 이끌며,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대한민국의 근간인 법치주의와 삼권분립까지 흔드는 거대 권력의 오만과 독선을 비판하고 경고하는 도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 보트 탄 김진태의 수상 유세, 공소취소정권 심판, 강원 민심 전한다,<오직 강원! 민심 속으로> 제1탄 가동, 거대 권력에 경고하는 도민 목소리 대변, 김진태, “누구도 자기 사건의 재판관 될 수 없다, 억울하면 재판에서 무죄 받으면 될 일”[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특히 김 후보는 보트 위에서 연설을 통해 “억울하면 재판에서 무죄를 받으면 되는 것이지, 권력을 이용해 공소 자체를 취소하려 해서는 안 된다”며 “대한민국의 법과 원칙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돼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이어 “물귀신이 되는 한이 있어도 이재명 재판취소는 막겠다“며 ”다가오는 선거에서 의리와 뚝심의 김진태에게 강원도민의 표심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 보트 탄 김진태의 수상 유세, 공소취소정권 심판, 강원 민심 전한다,<오직 강원! 민심 속으로> 제1탄 가동, 거대 권력에 경고하는 도민 목소리 대변, 김진태, “누구도 자기 사건의 재판관 될 수 없다, 억울하면 재판에서 무죄 받으면 될 일”[사진제공=강원인캠프]  © 장일신 기자

 

한편, <오직 강원! 민심 속으로>는 김 후보가 도민의 삶의 터전과 주요 현안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생생한 도민의 민심을 전달하는 시리즈 캠페인이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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