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KTN 장일신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5월 22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연곡면 소재 딸기 농장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2청사 손창환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약 40명이 참여해 딸기 재배 잔재물 제거, 잡초 뽑기 등 농가 환경 정비 작업을함께하며 부족한 일손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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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농가의 하루를 함께합니다,강릉시 연곡면 딸기 농장 일손돕기 현장 모습[사진제공=도 제2청사]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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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농가의 하루를 함께합니다,강릉시 연곡면 딸기 농장 일손돕기 현장 모습[사진제공=도 제2청사]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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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환 본부장은 “제2청사는 개청 이후 매년 강릉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일손 부족으로여려움을 겪는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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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농가의 하루를 함께합니다,강릉시 연곡면 딸기 농장 일손돕기 [사진제공=도 제2청사] ©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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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2청사는 봉사동아리 「함께하G」를 구성해 직원들의 자발적인참여 속에 올해도 전통시장 장보기및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사랑의단체헌혈,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5월까지 총 5회 직원 318명이 참여했다.
강원종합뉴스 춘천지사 장일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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